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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중랑점 박경일팀장님팀 감동후기

김주원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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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중랑점 박경일 팀장님팀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5월17일 신내동에서 남양주 도농동으로 이사한 애기엄마입니다~

한동안 몸이 아파 치료받으러 다니느라 이제야 인사드려요^^

먼저 박경일팀장님!!

감사하다는 표현을 어케해야하나 고민이 될만큼 확실하고 세심하게 말그대로 야무지게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결혼후 첫 이사라 6개월된 아기도 있고 신혼살림에 흠집이라도 나지않을까..

특히나 가구가 다 화이트 가구에다 드레스룸까지 이전설치해야해서 제딴엔 굉장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이사짐센터 결정하는데 비용도 중요했지만 정말 확실한 이사서비스가 더중요했고,

신랑은 걍 대충 아는사람이 하는 이삿짐 센터에 하면 좀더 싸지않겠냔식이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이사 한후엔 결국 남자보다 여자가 더 고생이고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란걸 감안해서

인터넷 후기만 보고..(사실 후기댓글 다 믿을게 못될수도 있다싶었으나 지금 제가 댓글 달고있는

모습을 보니 괜한 생각이었구나싶어 웃음이 나네요..ㅎ)암튼 그래서 영구크린 견적을 받았는데

견적차 오신 분이 워낙 믿음이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걍 바로 결정해버렸습니다

이후 다른데 견적도 받아는봤은데 가격도 그다지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이사 당일 30분정도 더 일찍 오셔서 작업 시작하시는거 보고 근처시댁에 아기 맡기러 가서

한참있다 왔는데 팀원 한분한분 호흡이 척척~큰짐 작은짐 할것없이 물건 하나하나를

깔끔하게 포장하고 다루는 모습에 마음이 놓이더군요. 신랑이랑 저는 딱히 뭐 할게 없어서

아파트 1층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공원에서 오랫만에 데이트도 했네요ㅋㅋ 굳이 시엄니한테 아기를

 맡길 필요도 없었구나..싶었습니다..ㅎ

모든짐을 싸고 출발하는데 아주머니께서 굳이 청소까지 하시길래 걍 대충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정말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고 재활용쓰레기가 크게 두어박스 나온게 있는데

아파트가 월욜이 재활용분리하는 날이라 신랑이랑 저는 경비 아저씨 돈만원 드리고 치워달라고

부탁할 참이었은데 팀장님께서 그냥 저희가 처리해드릴께요..하시며 그 쓰레기들도 차에

실으시더라구요. 신랑이랑 저는 만원 아꼈다면 막 좋아하고...ㅎㅎ

큰아파트에서 작은 빌라도 이사하는지라 그큰짐들 들여놓기도 여간 빠듯했고 날도 더워 정말

힘드셨을텐데 팀원분들 얼굴에 짜증한번 내는걸 못본듯하네요^^

제가 원하는곳에 정확하게 정리 다 해주셨고 못질이며 구석구석 청소며..정말 지켜보는 내내

신랑과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호들갑을 떨었었네요^^

특히나 박경일 팀장님..ㅠㅠ

팀원들 인솔도 확실하셨고 아파트와 빌라 천정 높이가 달라 하마터면 드레스룸 설치가

불가능할뻔했는데 팀장님의 노력으로  완벽하게 드레스룸을 재설치해주셨지요!!

비싸게 주고 산 드레스룸 이집에선 못쓰는건가싶어 얼마나 가슴이 철렁했던지...ㅠㅠ

보통 이사는 노가다ㅡ말그대로 험한일이라 일하는분들도 그렇고 짐나르다

예상치 못한 힘든 상황이  생기거나하면 투덜대거나 나중에 돈을 좀더 요구하는 경우도 마니 있는데

영구크린은 운영체계가 서비스부분에 확실하게 맞춰져서인지 절대 그런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 일이

없을거란 믿음도 생기더군요

암튼 앞으로 내평생에 이사는 영구크린 뿐이다~라는 확신을 심어주신

[216호중랑점 박경일 팀장님팀 여러분]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니마니 번창하실길 기원합니다~저도 마니 홍보할껍니다^^

영구크린 짱짱짱!!!ㅎㅎ

 

 

 

답변
관리자2013.06.05
안녕하세요 김주원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바쁘실텐데 장문의 칭찬글을 남겨주신
마음에 216호점 직원들을 대신 하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사하는 현장을 세세히 기억해주시고, 좋은 느낌으로
봐주셨네요. 박경일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즐거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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