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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견적 4곳중 영구크린이 제일...

김인혜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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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살던집을 뒤로하고 이번에 큰맘먹고 이사를 하게되서 꼼꼼하게 이것저것 잴꺼 다 재보다가

포장이사 4곳에 이사견적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에서 다음날 바로 신속하게 제일 먼저

연락을 주시고 오셨죠, 그뒤로 3곳에서 더 이사견적을 왔었어요. 그리고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구크린이 제일 비쌌어요. 하지만 저는 잠시의 고민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에 이사를 문의했습니다.

사실 이사 바로 전날엔 영구크린청소를 불러서했는데 이건 뭐 두말할 필요조차 못 느낄만큼

완벽하게 청소해주시고 뒷관리까지 퍼펙트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영구크린이사도 믿을만

하겠구나 싶었어요. 일단 이사견적 나와서 세심하게 하나하나 따져가며 설명해주시는게 확실히

프로다웠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는 전혀 빗나가지 않았죠, 아침9시까지 오시기로 하셔서

8시부터 일어나 기다리고 있는데 한 30분 일찍오셔서 먼저 집 주위를 둘러보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하시는 모습에 일단 한숨 놓이더라구요 그 다음엔 정확한 시간에 올라와 이사를

시작하시는데 옆에서 서성이는 제가 미안할 정도로 꼼꼼하게 하나하나 해나가시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거기다 모든분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이 더운날 땀을 뻘뻘 흘려가며...

그렇게 오래된 집을 뒤로하고 새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막히는게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모든일을 뚝딱뚝딱~ 그냥 저는 옆에서 여기저기 가구 배치만 말씀드렸을뿐...

예전에도 포장이사는 해봤지만 그땐 무늬만 포장이사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사하는 내내 저희 신랑도 완벽하다며 얼마나 칭찬을 하던지요~ 오전9시에 시작해서

점심식사들 하시고 오후 4~5시정도면 끝날꺼라고 하셨는데 이게 왠일? 저희는 이사가 모두

종료되고 계산까지 깔끔하게 끝내고 시간을 봤더니 세상에나 시계가 이제 막 3시반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사한지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도 저는 입에

'아~행복해~'라는 말을 달고 있습니다. 그만큼 너무 편하고 깔끔하고 완벽하게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드리는 작은 테이프 붙히는 일,

싱크대 실리콘 쏘는 일까지 군말않고 모두 웃으면서 즐겁게 해주시고 신속정확하게 이삿짐까지

날라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년후에 또 이사를 가게된다면 어제 이사해주신 팀원들께서

꼭 다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일까요??? ^^;;;

다시한번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혹시 제 주위에 이사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6월2일 이태원2동 이삿짐 도와주신 109호점 기사님들 이모님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셔요~~~ ^0^

 

사실 가격은 확실히 다른곳에 비해 조금 비쌋지만 비싼만큼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늘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3.06.04
안녕하세요 김인혜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년만의 이사로 준비하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셨겠네요. 하지만 여러업체의 비교견적
끝에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시고, 그 선택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 기쁩니다.

무더운날 구슬땀을 뻘뻘 흘리며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긴 109호점 직원들이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이나
기뻐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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