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팀 정말 감사합니다^^
박미희
2013.05.18
1,682
지난 5월 3일 등촌동에서 내발산동으로 이사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제가 또 임산부라 몸도 무겁고 ㅎㅎ
결혼하고 세번째로 이사하는데요.. 그동안 영구이사처럼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히 스팀으로 청소도 해주시고, 그리고 주방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임산부여서 주방청소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스팀으로 깨끗하게 후황에 더러운 기름때까지 다 닦아주시고, 싱크대 문짝까지 하나하나 다 청소해주셔셔 너무 고마웠어요...
울 신랑도 "역시 영구가 좋구나..." 그랬거든요~~
보통 다른 이사업체를 보면 마무리 바닥은 엉망진창에 짐 내려놓고 가면 신발신고 다녀야 할 정도로 더러웠는데 바닥도 깨끗이 닦아주시고 가구도 하나하나 원하는 자리에 놓아주시고, 무엇보다 편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셔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이사하고도 금방 짐정리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들이 영구이사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깨끗하고 최고였다고 얘기해 주었답니다.
다음에 이사갈때도 잘 부탁드려요~^^
115호팀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3.05.18
안녕하세요 박미희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업종에 근무하신 고객님께서 115호점
의 직원들을 칭찬해주시니 그 의미가 더욱 깊
은것 같습니다.
육체적으로 고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확실
한 마무리가 있었기에 고객님께서 인정해주시
지 않았나 싶습니다.
115호점을 위한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
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업종에 근무하신 고객님께서 115호점
의 직원들을 칭찬해주시니 그 의미가 더욱 깊
은것 같습니다.
육체적으로 고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확실
한 마무리가 있었기에 고객님께서 인정해주시
지 않았나 싶습니다.
115호점을 위한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
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