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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점 3팀] 이사 너무 만족스럽게 잘 했어요

염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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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30일 송파구에서 강동구로 이사했습니다

영구크린 204호점 3팀에서 나와주셨는데 너무 기분좋게 이사해서 감사하는 마음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하여 후기 남깁니다 ^^ 

 

이사 후기들을 보니 불만사례가 너무 많아 걱정이 많았었어요..

견적 받을 때 귀중품 외에는 미리 짐싸둘거 없다고 하셨는데 혹시나 하여 몇몇가지들은 미리 정리를 해두고 혹 문제가 될만한 상황이 발생할까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5개월 아기가 있어 친정집에 아이를 맡기느라 시간이 지체되어 이사 당일아침 집이 비어있었어요. 이사팀이 8시 정각에 맞춰 오셨는데 집이 빈집이라.. 먼저 작업 시작해달라고 부탁 드리고는 주인이 없다고 건성으로 하실까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10시가 다되어 도착했더니 이미 짐을 반 이상 싸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없어도 팀장님께서 척척 진행을 잘 해주셔서 10시반쯤 되니 작업이 끝나 이사짐은 먼저 떠나고 저는 나갈집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에게서 돈을 받아야해서 남았습니다.

그런데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12시가 되도록 오질않아 점심식사 끝나시고도 한참을 강동구에서 대기하셔야 했어요. 그래도 싫은내색 하나 없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 집 들어와서 먼저 스팀청소까지 한번 싹 하시고 짐 옮기고 또 한번 스팀청소 해주시더라구요. 작은 물건들까지 다 자리 찾아서 놓아주시고 짐 놓은 위치나 블라인드 설치 위치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고하면 기분좋게 다시 해주셨어요.

물론 쓸 사람이 다시한번 정리하고 청소도 해야하겠지만, 바로 살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청소와 정리가 끝나고도 다시한번 보고 모두 맘에 드는지 확인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사하는 일이 힘드실텐데도 이사하는 내내 팀장님과 팀원들이 농담도 건네고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일도 잘해주셔서 힘들줄 알았던 이사가 기분좋게 끝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주머니께서 꼼꼼하셔서 주방과 냉장고를 잘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 저희집 물병은 뚜껑이 꽉 닫히지 않아 쏟아지는 타입인데 물이 든 그대로 옮겨져있어 놀랐습니다. 또 냉장고에 뭐가 쏟아졌는지 눌러붙어 잘 지지않는 얼룩이 있었는데 오랜시간에 걸쳐 다 닦아주셨습니다. 철수세미 쓰시라고 했더니 기스난다고 안쓰시더라구요.  

 

송파 204호점 3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답변
관리자2013.05.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금자리를 옮기는 이사를 앞두게 되면 여러
걱정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이사업체에
고심이 크게 작용을 합니다.

사진까지 찍어두실 정도로 신경쓰신 고객님께
204호점에서 좋은 서비스로 고민을 날려드린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꼼꼼하고 섬세한 자세로 서비스에 임하고, 무엇보다
즐겁게 웃으면서 일했던 부분이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겼던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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