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친구로 부터 들었던 포장이사는 아침에 예고없이 오고, 가구 파손도 생기고 바닥청소를 받았으나..
본인이 다시 닦으면 걸레가 새카만...
아주 부정적인 부분들이 강했던 터라...
블로그나 가입카페등을 보고 꼼꼼히 따져보고 두 업체즁에 선택한 곳이 영구크린이였습니다.
8시 약속시간보다 30분 먼저 친절한 전화로 시작된 기분 좋은 이사는 왜 사람들이 윤영철팀장님 윤영철팀장님... 하는 줄 알겠더라구요.
제가 질문도 많고 이래저래 따지는 성격인데..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시고,
이사온 곳에서 부동산 문제로 시간적 텀이 생길때도 걱정하는 제게 오히려 신경쓰지말라고 괜찮다며 배려돋으시던 팀장님...
깔끔한 청소와 정리정돈이야 입을 델 필요가 없이 너무나 만족스러웠구요.
특히 피톤치드 방역시공때 꼼꼼히 해주시려고 구석구석 많이 하셔서 그로인해 콜록콜록 기침을 하시면서도 놓친 부분이 없게 정말 꼼꼼히 해주시고...
라텍스 매트도 진드기를 잡아준다며 열심히 열심히!!!
친구에게 듣고 걱정하던 포장이사는 영구크린 66호점 윤영철팀장님을 만나면서 포장이사는 영구크린이라는 슬로건을 제게 남겼어요.
특히 청소기-스팀-물걸레-스팀-물걸레로 이어진 바닥청소..
감동했어요.
혹시나 해서 제가 다시 닦아봤는데..
너무나 꼼꼼히 해주셔서 걸레에 묻어나는 것이 없더라구요.
흑흑~
아침부터 친구들에게 전화로 극찬을 했답니다.
포장이사 영구크린에서 하라고... 여긴 실망스러울 부분을 찾을려고해도 없다고...
윤영철팀장님!!!
팀장님 덕분에 새로운 곳에서의 스타트가 너무나 행복하게 시작되었네요.
감사합니다.
66호점 대박나시구요.
팀장님, 건강하세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서비스에 대한 좋지 못한 기억으로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하셨네요. 영구크린 66호점
에서 고객님의 선택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기쁩니다^^
66호점 윤영철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친절하고
밝은 모습으로 고객님을 편안하게 해드리고,
꼼꼼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