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깔끔한 이사에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집을 이사한 조지은(신동환)입니다.
2년마다 이사를 하게되는데요. 원래는 동네 이삿짐 센타를 이용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네 이삿짐센타에서 설치해준 에어컨이 말썽이 생겨서
보수를 요청했는데요. 그냥 묵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영구이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견적부터 정리 정돈까지 아주 잘해주시더군요.
특히나 이것저것 요청하는 저와 집사람의 모습에
항상 웃으시면서 먼저 처리해주시는 모습이 좋았구요.
가장 놀란건... 창피하지만 저희 집 정리정돈(이불, 양복 등)이 지저분했는데요.
아니 그걸 아주 깨끗하게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정말 완전 감동했습니다.
특히, 윤영철(?)팀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팀원(남자 2, 여자1분)도 참 친절하셨습니다.
이런 글 올리는게 어색하지만 아직까지 영구이사 66호점이란 차량 간판이 기억에 남네요.
이사 후에 싱크대 공사를 하는 저희집 사정을 감안하셔서
모든 짐에 비닐을 덮어주시고 가는 센스까지, 정말 감동했습니다.
아직 에어컨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에어컨 설치도 기대가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 영구 이사 강추드립니다.
영구이사가 체인형이라 다 다른가요?
그렇다면 66호점 강추합니다. 진짜로 일처리가 깔끔하세요!!!
약속을 지키는 영구이사!
영원히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
나중에 청소도 한번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 후에 청소랑 살균(?)인가 해주셨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삿날 하루종일 이사팀과 같이 계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오히려 66호점 직원들을 격려해
주시기 위해 다시 찾아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이삿날 66호점 윤영철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이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통해 응대한 부분이 좋은
인상으로 남게 된 것 같습니다. 친절함과 깔끔한
정리로 더욱 좋은 느낌을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칭찬으로 큰 보람을 느낄 66호점 직원들
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