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대만족] 53호점 1팀 (박준용 팀장님) 저희 이사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이사를 마친 김인권 이라고 합니다.
이사를 하고 나니 만족스러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이사는 53호 1팀 박준용 팀장님과 함께 움직이시는 분들께서 맡겨주셨는데
우선 비가 오는데 짜증 한번 안부리고 웃으시면서 비닐포장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잔금때문에 이사할 집으로 조금 늦게 도착하였는데
이사 한집 화장실이며 발코니까지 세심하게 청소를 다 해주셨더라구요.
아내가 몸이 불편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곳 저곳 요구사항을 많이 말씀드렸었는데 박준용 팀장님께서
다 해결을 해주시더라구요.박준용 팀장님은 맥가이버 이신거 같아요.
연세가 조금 있으신데 열심히 업무를 잘 하시는 모습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동과 배움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존함은 생각이 안나지만 아주머니, 저의 서재를 정리해주시고,
스팀 청소기를 열심히 해주신 팀원 분들 따뜻한 모습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아내가 몸이 불편하였는데 이사 차량에 써있는 "영구크린이 이사날을 휴일처럼"이란
광고 문구가 잘 와닿았습니다.
이사 잘 하게 해주신 영구크린 53호점 1팀 1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견적시 와주셔서 간결하면서도 부드럽고 명쾌한 프리젠테이션을 해주셨던
장범일 견적실장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장범일 견적실장님의 신뢰 있는
프리젠테이션이 아니었다면 영구클린은 저의 이사 리스트에서 제외 되었을듯요~~^^
영구크린의 신뢰를 맺었으니 다음 이사때는 영구크린 이용하려구요.
그때도 좋은분들(53호 1팀) 같은 분들 만났으면 하네요~~
그럼 사업 번창 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요. 바쁘실텐데
영구크린 53호점 직원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
셨네요^^
박준용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고객님 댁의 이
사를 내 집 이사처럼 꼼꼼히 진행한 모습이 눈
에 선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
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