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4일 휴일이사~~66호점 감사합니다.

박정희 2013.04.15
1,474

결혼 생활을 전세로 여러번 옮기다 보니 포장이사의 기억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4년전에는 무작정 저럼한 포장이사로 정해서 이사를 했더니 가구도 망가지고 짐만 내려놓고 가시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럴수가...

그러다 2년전에는 절대 그런 후회를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에 정말 여러군데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영구포장이사를 만났는데 제가 생각했던 이사보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그리고 올 4월 14일 일요일 이사..이번에는 한치의 의심도 없이 바로 영구크린으로 전화해서 견적 받고 계약하고 그랬습니다.

역시 저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66호 팀원이 오셔서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친절히 깨끗하게 마무리 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주위에 영구크린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 고객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전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3.04.16
안녕하세요 박정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를 여러차례 경험하시면서 좋지 못한 기억
도 있으시네요.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하
시고 재차 선택해주신 고객님의 기대에 66호점
에서 좋은 모습으로 부응하게 되었네요.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보람찬 얼굴로 미소짓는 광경이 눈에 선하네요.

영구크린 홍보대사로 뛰어주신다는 고객님의 감
사한 말씀에 직원들을 대신하여 고마운 인사를
드리며,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