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210호점
민정희
2013.02.15
1,557
설을 며칠 앞두고 이삿날을 잡아 뒤숭숭한 마음과 과거 포장이사에대한 좋지않은 기억이 있어 이번이사는 눈 똑바로 뜨고 손해보는일은 없으리라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포장이사를 했던때는 7년전 초짜 주부였기에 진열장 안쪽이 깨지고 새 침대모서리가 긁히고 했던 부분들을 며칠 지나고 나서 알았지만 따지질 못했습니다. 주위에서 포장이사는 그냥 옆에 없어주는게 도와주는거라는 말을 믿고 그냥 맏겼던게 화근이었죠 그런데 이번 이사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직원들은 너무나 친철했고 물건 하나하나 개별포장에 마지막 침대 살균 서비스까지.. (전 특별이 침대살균해주는게 젤 맘에들었어요) 끝나고 나서도 하나하나 이상이 없는지 확인또확인. 침대위치를 잘못잡아 바꿔달라는 말에도 그 무거운걸 두번이나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고 옮겨주고... 또 후에라도 이상이 있으면 언제라도 배상해드릴테니 연락주세요라는 말까지. 전 원래 이런글 남기는걸 귀찮고 어색해서 안하는데 너무너무 고맙고 맘에 들어 다른분들에게도 알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이용해 보세요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답변
관리자2013.02.15
안녕하세요 민정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명절을 앞두고 이사를 하시느라 여러모로 신경
을 많이 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첫 이사
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아 더욱 그러셨으리라
여겨집니다.
210호점에서 고객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린
것 같아 게시판 지기도 무척 뿌듯합니다.
믿고 맡겨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고
객님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명절을 앞두고 이사를 하시느라 여러모로 신경
을 많이 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첫 이사
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아 더욱 그러셨으리라
여겨집니다.
210호점에서 고객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린
것 같아 게시판 지기도 무척 뿌듯합니다.
믿고 맡겨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고
객님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