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감사합니다.
배선영
2013.01.06
1,840
12월 31일....2012년도에서 가장 추운날....
마음도 싱숭생숭 한데....영구이사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많이 걱정했는데....
날씨와는 다르게...알아서 척척 이사해 주시고...
공교롭게도 저희가 이살 갈 집에서 짐이 빨리 빠지지 않아서...
거의 3시간동안이나 일을 못하고 기다리게 되었는데도....
얼굴에 불평 하나 없이....이사 끝까지 마춰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리시는 동안에도 틈나는 대로 청소로 깨끗히 해 주셨어요.
특히...주방맡아주신 분들께서는.....
정말로 주방 정리정돈을 잘해주셨어요.
냉장고가 반짝 반짝 빛이 나고.....
이사간 후에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금방 알수있게 정돈을 해 주셨어요.
여지껏 4번째 이사하는데....주방은 특히나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영구 이사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13.01.07
안녕하세요 배선영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척 추운날씨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109호점을 통해
무탈히 잘 마무리 지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사당일 3시간 가량 밖에서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되었음에도 불평불만 없이 작업에
임하며 마무리까지 최선의 노력을 보였던 것이
고객님께 만족스러움을 선물했던 것 같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재걸음하여 칭찬메시지까지 남겨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109호점 팀원들이
해당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기뻐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척 추운날씨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109호점을 통해
무탈히 잘 마무리 지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사당일 3시간 가량 밖에서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되었음에도 불평불만 없이 작업에
임하며 마무리까지 최선의 노력을 보였던 것이
고객님께 만족스러움을 선물했던 것 같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재걸음하여 칭찬메시지까지 남겨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109호점 팀원들이
해당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기뻐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