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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109호팀 칭찬합니다.

이명현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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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19일, 대한민국에 아주 중요한 행사가 있던 날. 저희 집에도 큰 일이라면 큰 일인

 

이사가 있었죠.

 

갑작스레 이사를 하게 된 차에, 이사 업체를 알아보는 것도 일이었지요. 

 

우연히 동네에서 본 영구크린 탑차를 보고 견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109호 팀 사장님께선, 제가 여러 번의 이사로 불안해 하는 점을 잘 들어주신 후

 

걱정하지 말라며, 잘 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희 집이, 

 

덩치 큰 3인용 소파나 값비싼 텔레비전은 없는데, 책이 좀 많아요..

 

그리고 작은 집으로 오느라 그동안 시댁과 친정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짐들도 데려와야했

 

구요.

 

그래도 추가 비용을 요구하시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로 서로 기분 좋게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조건 싸게, 깎는 것도 이렇게 추운

 

날 

 

일하시는 데 의욕도 안 날 것 같구요.. 제가 더 많이 드릴 수는 없어서 미리 

 

점심값은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안 받으시겠다고 했지만, 그 정도는 해드리고 싶었

 

어요.



 

이사 당일, 얼마나 추웠는지... 

 

떠나는 집에서 예쁘게 꾸미고 사셨다고, 기분 좋은 소리를 해주신 109호 팀 분들께서는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일도 잘 해주셨습니다.

 

피톤치드도 많이 많이 뿌려주셔서.. 부분 공사 하고 들어왔는데 안 좋은 냄새에 대해 불안

 

했던 마음도 날려주시고,..

 

(그 피톤치드.. 저도 사고 싶더군요)


 

추운 날 고생 많이 하셔서 얼른 후기 써드리고 싶었는데,..

 

저희 집에 하나밖에 없는 노트북이 말썽이었다가.. 지금에야 쓸 수 있었습니다.


 

서울 109호팀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_____^


답변
관리자2013.01.04
안녕하세요 이명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일 이사를 진행하게 되셨
네요. 일정 관련과 여러곳에서 한꺼번에 이사를
진행하느라 염려가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운날씨에도 109호점 팀원들이 친절과 꼼꼼함
으로 고객님의 이사에 만전을 기해드린 것 같
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칭찬글을 남겨주신 고
객님의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늘 건
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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