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감사해요--
박지현
2012.12.12
1,760
지난 12월 9일에 이사한 고객입니다.
눈도 꽁꽁 얼고, 몇십년만에 제일 추운 날이라며 일기예보에 계속 나왔던 바로 그 날 이사하게 된데다가 만삭의 몸으로 직장에 다니느라 집 정리도 못하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집정리도 미리 못하고 날씨는 엄청 춥고, 길은 눈에 쌓여서 꽁꽁 얼어있고
걱정이 산더미였는데, 예정 시간보다 더 일찍 오셔서 짐정리해 주시고,
새집에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이사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영구크린 109호점 감사드려요! ^^
답변
관리자2012.12.13
안녕하세요 박지현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한파로 악 조건 속에서 안전사고 없이 고객님께
만족한 서비스를 진행하여주신 109호점 팀장과
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109호점 팀원모두는 고객님 칭찬 글
덕분에 동장군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겼으리라 확신합니다.
추운 날씨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한파로 악 조건 속에서 안전사고 없이 고객님께
만족한 서비스를 진행하여주신 109호점 팀장과
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109호점 팀원모두는 고객님 칭찬 글
덕분에 동장군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겼으리라 확신합니다.
추운 날씨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