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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66호점(윤영철 팀장님)

신윤주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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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던 12월8일 영구크린 66호점 윤영철 팀장님 도움으로 완전 편안한 이사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걱정되서 잠도 안올 지경이었는데, 66호 윤영철 팀장님을 만나는 순간 모든것이 기우였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 집이라 모든게 새것들이었는데, 흠집하나라도 생길까 아주 꼼꼼히 포장해주시더라구요..

포장도 착착 잘해주시고 심지어 이사 나가는 곳까지 대충 청소까지 해주시는 꼼꼼함에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이사가는 집이 좀 오래된 빌라에 전에 살던 사람이 개까지 키워서 청소가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시간 관계상 입주 청소를 못하고 이사하게 되서 내심 걱정을 했습니다.

 

근데 잠시 점심을 먹기위해 자리를 비운사이 마법까지 아주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셨더라구요.

찌든때까지 다 청소해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의 놀라운 정리 실력은.. 감히 정리의 달인이라 칭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더구나 제가 여러가지 행거를 사서 설치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아무말도 없이 전부 설치해주시고.. 모든 짐은 아주 깔끔히 샤샤샥 정리 해주셔서 제가 손 댈곳이 없더라구요...

이사하기 전에 있던 것과 동일한 순서로 옷 정리까지 해주시는 놀라운 센스를....

더구나 이전 사람이 개 키운것 알고는 아주 꼼꼼히 소독까지 완벽히 마무리 하시고 퇴장 하셨답니다..

보는 분들마다 이사때문에 힘들지 않았냐고 물어보시는데, 영구 크린 덕분에 완전 편하게 이사했다고 입소문 내고 다니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밝은 얼굴로 이사해주신 66호점 윤영철 팀장님과 팀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에 보너스 10점 더 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2.12.11
안녕하세요 신윤주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바쁘신 와중에 잊지 않으시고
소중한 칭찬 글까지 주시고 마법이라는
표현까지 극찬을 하여 주셔서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고객님의 글은 한권 판타지
(해리포터)소설을 읽는 느낌입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께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6호 윤영철 팀장의 마법과 주방스텝의
달인의 솜씨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주위에 영구크린 추천 많이 부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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