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폭설이 내리는날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이사날짜를 고심끝에 잡았는데 12월 5일..
32년만의 폭설..ㅠㅠ
아침에 팀장님 께서 도착했을때만해도 설마 괜찮겠지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눈은 쌓이고 아주 심적으로 부담이 컸습니다
무거운 짐을 차에 싫는거도 정말 힘든일인데..
내가 날씨를 그렇게 만든거는 아니지만 사실
의뢰한 사람입장에서도 맘이 편치는 않거든요..
근데 정말 얼굴도 손도 다빨개지신상태에서도
전혀 짜증한번 없이 차곡차곡 아기 장남감까지도
신경써서 포장하시는데..완전 감동이였습니다
2정거장 거리이지만 짐풀고 결국 깜깜해져서야 다들 돌아가셨습니다
솔직히 이번이 결혼하고 5번째 이사..
포장이사 하면서 짜증나고 물건도 망가지고 화날때가 더 많았는데..
실제 침대를 망가뜨려서 엄청 싸운적도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처럼 기분좋게 이사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이사하고 인터넷이 가동되어서 기다렸다가 드뎌 오늘 후기를 남기네요
후기쓰는거를 이렇게 기다렸다 하기는 생전처음이네요 ㅎㅎ
다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추운날씨가운데 웃으면서 고객입장에서 맘편히
이사도와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팀장님께 명함 신청해서 받아두었는데,,
아기가 장난치다 없어졌네요...ㅠㅠ 성함을 직접 적어올리려고 했는데 지송~~
확실한건 인천9호점 이였습니다
9호점 팀장님 이하 오셨던 5분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나중에 도와주신 부장님도요^^
부장님이 믿고 맞기라는 말에 왜 그렇게 자신에 차서 말씀하시는지 알겠네요
참으로 고된일인데
성실히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베스트세요
본사에서 이렇게 고객을 만족시킨 분들이라면
상장을 주시던지 포상이라도 해줘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ㅎㅎ
이제 드뎌 고정박이로 살거라 이사할일이 또 생길일은 없을거 같기는 하지만
주변에서 누군가 이사한다면 반드시 꼭 두말않고 추천해드릴께요..
추운날씨에 감기들 조심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내렸던 12/5 이사를 하셨네요. 고객님
말씀과 같이 32년만의 폭설로 인해 이사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무탈이 이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직원들 모두 얼굴과 손이 빨개지더라도,
고객님의 물건만큼은 안전하게 운반하고자 노력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좋은 모습을 보인 9호점
직원들이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고객님의 좋은 말씀에 9호점 팀원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고객님의 정보 확인이 안되어 칭찬을 전달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접수
하신 고객님의 성함을알려주신다면 수행지점에
칭찬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