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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만족...황대수 팀장님 감사합니다.

최진숙 2012.11.13
1,724

두번째 이용한 아줌마입니다...

7월23일에 이사한후 3개월만에 11월 10일날 이사...벼락맞은 기분.

첫번째 이사에서 넘 만족하여  재이사엔 생각할것 없이 34호점에 전화 걸어 바로 예약...

저흰 황대수팀장님 팀으로 재요청해서  이사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들어가는 집이랑 시간이 안 맞아서  3시간 넘게 기다리시고...

넘 죄송했어요.그러나 괜찮다며 웃으시며 말씀해주셔서 맘이 놓였습니다.

짐이 빠진 집은 엉망이였습니다.

입주청소를 안 하고 이사는 첨이라 당황했는데  여사님이 싱크대와 상부장, 욕실까지  청소해주셔서 무한 감동...다른분들은 바닥청소를 후다닥....

그러고 짐이 들어오기 시작..

가구 배치가  어려웠는데  팀장님이 마니 도와주시고..

서람장 위치도 몇번 바꾸었는데 끝까지 웃으시면서 다시 배치해주셔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행거도 다 설치해주시고...마지막 청소까지 ...완전 멋지신 분들입니다.

다른 이사보다 넘 늦은 시간에 끝났어도  미소를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이사에도 당연히 영구로 할거구요...

된다면 황대수 팀장님에게로...

킹왕짱 만족입니다....

 

 

답변
관리자2012.11.13
안녕하세요 최진숙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문장에 "벼락맞은 기분"이라고 하셔서 긴장하고(A/S)
글을 읽었습니다.(^^:)
34호점 황대수팀장 팀원 분들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시고 칭찬 글 그리고 "킹왕짱 만족입니다"
표현까지 지점장이 무척 기뻐하십니다.
복덩이라고~~~
칭찬 많이 많이 하신다고 하십니다.

이사 하시느라 정신 없으신 가운데 칭찬 글까지
고객님께서도 영구크린에 킹왕짱 고객님이십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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