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이삿날 이었습니다..

유현의 2012.11.05
1,811

10월30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결혼하고 8년만에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여 가는 이사라....

포장이사라 신경쓸것도 없다는 주위말에두 떨리는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일정에 맞쳐 이사가 시작되었고가구의 흠집은 물론 이빠진 그릇하나까지 꼼꼼하게 말씀해주시고

옷장뒤 묵은 먼지까지도 손수 걸레로 닦아 주시는 모습을보니믿음이 갔고

이사온뒤 제가 가구배치 잡을때마다 친절하게 옮겨주시고깔끔하게 정리까지......

정리 냉장고청소 바닥청소 계약시 다 포함되 있는 내용이지만꼼꼼함과 친절 너무나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가게되면 99호점으로 꼭 집어서 갈려구요

답변
관리자2012.11.06
안녕하세요 유현의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민의 꿈 집을~~부러워요 아직 전 전세입니다. ㅜ.ㅜ

집 장만의 기쁨과 설래임 그리고 이사의 불안감~~~
많은 생각으로 이사를 진행하셨네요.
불안감을 즐거움으로 새집 장만선물로 저희
99호 팀장과 팀원이 선물드려
영구크린 임직원일동은 보람을 느낍니다.

다음 이사때 다시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