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4호점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한 이사날이였습니다

이정연 2012.09.19
1,784

2012.9.16일날 이사한 사람입니다.

 

태풍산바가 올라온다고 하여 아침부터 흐린날씨가 걱정이 되었는데,,

아침 일찍 오셔서, 비오기전에 이사짐을 마칠려고 빛의 속도로 이사정리를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첫만남부터 시원시원, 일하는 내내  협동하시며 화기애애하게 이삿짐을 싸주시고,

무엇보다도 눈깜작할 사이에 이사가 끝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삿짐을 빼는데, 이삿짐이 넘쳐서 차에 다 실리지 않았는데 옆동이라고 끌어다 옮겨주시고,

들어갈 집의 짐이 다 빠지지 않아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식사하러 가시다, 비가 떨어지자

 다시 뛰어오셔서 밖에 노출된 짐 먼저 비 맞지 않도록 미리 올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쉬고 오는 동안 미리 요청한 대로 가구 배치 마쳐주시고,

제가 생각한대로 설치시 실제와 맞지 않는 부분은 좀더 좋은 배치방법도 알려주시고

그러느라고 다 설치 된걸 다시 옮기는 작업도, 웃으며 여기서 바꾸고 싶은것 뭐든지 말하라고

편안하게 말씀해주시고, 이방은 제가 책임지고 정리해주신다는 든든한 말씀도 해주시고..

주방도 제자리에 배치해주시고.. 청소 뒷마무리까지 .

여러가지로 편안한 이사면서, 생각지도 않게 너무 빨리 끝나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후 늦게 비가 오는데, 비오기전에 마무리가 되어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요..

정말 좋은 팀을 만나서 다행이였습니다.

34호점 한상섭 차장님과 그 팀원분들 모두 덕분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2.09.19
안녕하세요 이정연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삿날 태풍이 불어닥친다는 예보로 인해 걱정이
많으셨겠네요. 태풍을 피할 수는 없지만 일찍
방문하여 고객님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한
모습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비가 떨어지기에 식사도 거르고 뛰어온 모습,
가구 배치 및 정리, 마무리청소까지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이며 고객님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34호점에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34호점 한상섭팀장 이하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에 힘입어 더욱
정진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으며, 새로운 보금자리
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