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느낄 수 있었던 이사(34호점)
김영민
2012.08.27
1,857
아기가 둘이 있는 집이라, 이사 가는 날까지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느라 애초 시간보다 늦게 이사를
시작하여 여러모로 힘드셨을텐데, 내집 이사하는 것 같은 정성을 보여주셨던 황대수 팀장님 외 팀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느낀 점을 한 단어로 압축하자면 정성이 느껴졌던 이사였던 것 같습니다.
자잘했던 물건들... 제자리로 정확히 옮겨주셔서 다 찾았습니다.
아무쪼록 승승장구 하세요^^!
답변
관리자2012.08.28
안녕하세요 김영민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린 자녀두분때문에 신경쓰실일이 많으셨을텐데
고객님의 걱정과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아마 팀장님 성함까지 기억해주실 정도로 배려깊은
고객님때문에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내어 작업에
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34호점 황대수팀장님 외 팀원들도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 기뻐하고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내 집 이사처럼 정성을 담아 서비스한 34호점 직원들
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고객님의 좋은 말씀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린 자녀두분때문에 신경쓰실일이 많으셨을텐데
고객님의 걱정과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아마 팀장님 성함까지 기억해주실 정도로 배려깊은
고객님때문에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내어 작업에
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34호점 황대수팀장님 외 팀원들도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 기뻐하고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내 집 이사처럼 정성을 담아 서비스한 34호점 직원들
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고객님의 좋은 말씀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