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점 100점 만점에 110점 드립니다~~~♥~~~♥~~~♥~~~♥~~~♥
정숙인
2012.08.17
1,783
안녕하세요~ 11월 결혼할 예비신부 입니다.
오늘 신혼집으로 대대적인 이사를 했는데요 ~ 저도 저희 부모님도 예비신랑도 모두모두 89호점 식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일에도 전혀 짜증스런 표정 한번 없이 그 많은 짐을 다 옮겨주시고 ! 중간에 굵은 소나기가 한번 지날때에는 죄송한 마음도 찝찝한 마음도 있었는데
오히려 웃으시며 이삿날 비가 오면 부자가 되신다는데 로또 맞으시련지 굵은 소나기가 내린다며 장난스럽게 응해주시는 마음 씀씀이에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
자취 생활 7년 ,..그 7년간 5번의 이사를 했었는데도 이렇듯 89호점 식구들처럼 친절하고 일 잘하시는 분들은 처음입니다. 뭐랄까.. ^^ 마음에서 우러나서 더 해주시려는 그런 모습이 보였어요!
작년에 이맘때쯤 이사할때는 기물 파손도 많았지만 이번 89호점에서 이사하는 동안은 파손은 커녕 흠집하나 없이 가뿐히 산뜻한 기분으로 마무리 했네요..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된다면 꼭~~ 다시 89호점 이용할께요~~
더운날 고생많으셨고~~~ 다른 이들에게도 89호점 ! 영구이사 추천 많이 많이 할께요~
없는 살림에 이사한다고 팁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8.17
안녕하세요 정숙인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연말에 결혼계획이 있으시군요. 새 보금자리를
꾸미시느라 무척 설레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신혼 집으로 들어가는 이사라 여러가지 신경쓸
일이 많으셨을텐데 89호점 직원들이 섬세하고
꼼꼼한 서비스, 미소로 도움을 드려서 기쁩니다.
신혼의 첫 보금자리에서 항상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연말에 결혼계획이 있으시군요. 새 보금자리를
꾸미시느라 무척 설레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신혼 집으로 들어가는 이사라 여러가지 신경쓸
일이 많으셨을텐데 89호점 직원들이 섬세하고
꼼꼼한 서비스, 미소로 도움을 드려서 기쁩니다.
신혼의 첫 보금자리에서 항상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