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기
김범식
2012.08.07
1,901
2012년 07월 30일 오산 kcc에서 오산 자이로 이사를 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불평하나 없이 정성것 이사를 해주신 89호점 기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사람이 출산으로 인해 병원에 있어 이사를 저 혼자서 진행해야 되는 부분 때문에 많은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기사분들이 본인 집 이사하는 맘으로 진행해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세에서 자가로 이사하는 부분과 병원에 있는 사랑스런 부인과 아가가 집에 돌와왔을때 깨끗한 환경
을 생각해서 덥고 바쁜 와중에도 입주청소를 진행하여 3시간이나 짐을 들이지 못하고 기다리셔야
됬는데도 이해해 주시고 불평 불만없이 끝까지 애써주신 덕에 첫 아이의 출산임에도 우리 부부
편안하게 사랑스런 우리 아가의 부모로서 첫 시작이 순조로워 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2.08.08
안녕하세요 김범식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기온과 혼자서 이사해야되는 부담감에
많이 걱정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89호점 직원들이 내 집 이사처럼 친절함과 섬
세한 마무리로 기분좋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린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열심히 서비스에 임하겠습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기온과 혼자서 이사해야되는 부담감에
많이 걱정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89호점 직원들이 내 집 이사처럼 친절함과 섬
세한 마무리로 기분좋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린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열심히 서비스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