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런거 안올리는데...
한승한
2012.07.29
2,102
흠... 이런거 안올리는데...
이사 몇번 하면서 기분 좋게 이사한적이 없네요.
감사하다고 음료수값이라도 드릴라 했는데 받지도 않으시니 이곳에 글로써 대신 할까 합니다.
지난 목요일(26일)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나는 상황에서 한번도 찡그린 표정 없이
이사를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맨처음에 이사 잘못하면 불만 전화 할려고 명함 받아 놨는데
오히려 칭찬용으로 쓰이게 되네요.
무빙사업본부 34호점 황대수 팀장님과 다른분들...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 하셨고요. 2년뒤에 다시 이사갈 예정인데 명함 않버리고 가지고 있다가
다시 전화 할게요. 그때도 잘점 부탁 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2.07.30
안녕하세요 한승한 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번의 이사경험 중 '이번 이사처럼 기분좋게 이사한
적이 없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게시판지기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서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 무더웠던 날씨에도 찡그린
표정하나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사를 진행함과, 고객님의
손이 두번 가지 않게끔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34호점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타업체보다 경쟁력있는 이사전문업체게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힘찬 격려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번의 이사경험 중 '이번 이사처럼 기분좋게 이사한
적이 없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게시판지기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서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 무더웠던 날씨에도 찡그린
표정하나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사를 진행함과, 고객님의
손이 두번 가지 않게끔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34호점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타업체보다 경쟁력있는 이사전문업체게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힘찬 격려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