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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 점장님 당신이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김세희 2012.07.19
1,841

6월 13일 탄현동으로 이사를 한 김세희 주부입니다.

칭찬 많이 많이 해드린다 하면서도 직장일로 바빠

지금에야 점장님 칭찬 해 드립니다. 죄송^^

 

주부에게 이사라는 행사는 정말 힘들고 걱정거리입니다.

더구나 직장을 다니는 저로서는 세심한 부분까지

따지며 체크를 한다 해도 많은 이사업체들에게

실망을 해왔던 경험이 있어 인터넷 카페나

아는 지인들의 입소문을 거쳐 사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주주부들에게나 지역주민 인터넷 카페에 영구크린20호

김정영 사장님의 칭찬과 추천이 많은 것을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

직장생활로 바쁜 일상이지만 더러운 것은 못 보는

깐깐한 제 성격으로 청소까지 의뢰를 했지만

이사전날 청소와 이삿날 당일까지 근무를 해야 하는

저로서는 내심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의 이런 사정을 다 아시는 20호 점장님

현장에 직접 다니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잊지 않고 청소 하는 현장까지 가셔서 체크해주시고

이삿날 이사소음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항의를 대비해

위 아랫층을 다니며 양해를 구해주시며

줄줄 흐르는 땀으로 가득한 얼굴로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제가 퇴근해 오도록

자신의 집 이사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관찰하며

가구 하나 하나 자로 잰듯

반듯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날 처음으로

영구크린 광고처럼 이삿날이 제 휴일 같았습니다.

20호 김정영 점장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또 이사전날 청소를 하셨던 청소파트 직원분들도

창틀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주셔서 지금까지 깨끗하게

유지하고 살고 있어 고맙다는 말씀 드려야 겠네요

일산과, 파주 지역 온라인 오프라인 친목 모임에서

저도 영구크린 20호점

많이 많이 추천해 드릴께요

 

마지막으로

20호 점장님!

당신은 고객과의 약속과 신뢰에 믿음을 주는 진정한 프로입니다.

답변
관리자2012.07.19
안녕하세요 김세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많이 바쁘셨을텐데 이렇게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호점에서 고객님의 이삿
날을 휴식으로 만들어 드렸네요.

무더운 날 땀방울이 가득맺힌 얼굴로 미소지으
며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아마 육
체적으로 힘든 현장일의 고단함이 고객님의 이
칭찬으로 싹 날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 아낌없이 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
며,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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