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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강추^.^(131호점)

정진하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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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결혼해서 두번째 이사를 했어요.

며칠째 비가오고 이사당일날도 오후부터 많은 비가 온다고 하여 전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이사당일 청소를 하고 이사짐을 정리 하는 상황이라 걱정은 두배...^.^

하지만 그 걱정을 131호점 팀원들께서 한방에 보내주셨어요.

 

고객님은 걱정말라고...처음에는 의뢰적인 혹은 저를 안심 시키려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어요.

 

 

우선 영구이사 포장부터 타업체와 다르더군요,

 

거의 모든 저의 집물건을 비닐로 이중포장하시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도 걱정 안해도 되겠다며 나가있자고 할 정도였어요.^.^

 

 

 

 

짐을 차에다 싫고 우면동으로 이동(그래도 가가운 거리여서 다행^.^)

청소 대기시간이 3시간정도인데..팀원분들 너무 고맙게도 흥쾌히 기다려 주신다고.. 넘 감사드려요.

 

오후 4시부터 이사짐이 들어오는데 가구와 내용물들 정말 비가 한방울도 안맞은거 있죠.^.^

정리도 넘 깔끔하고 신속하게 하시는데 영구이사 진심으로 강추예요~~

 

젊은 팀장님 정리하는 와중에도 새로들온 가구들 배치도 정해 주시고 옆라인에 사시는 어머님댁드리려고 가지고 온 버티칼.너무 길어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서 14층까지 계단으로..

 

마지막에 스팀청소와 살균소독까지 정말 넘 맘에들고 감사했어요.

제가 저의 지인들에게 잊지 않고 강추할께요.

 

마지막으로 사진액자.가장 고민을 많이하신 만큼 정말 맘에들게 달아졌어요,

여러가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일하는 영구이사 화이팅...

 

131호점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드리고 다음 이사때 또 부탁드려요.

 

 

 

 

 

 

 

답변
관리자2012.07.17
안녕하세요 정진하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당일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에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이러한 고객님의 걱정을 알아채듯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작업에 임하며 최선의 노력으로
고객님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3시간의 청소대기가 발생됨에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묵묵히 기다린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충분히 비용이 발생될 수 있는 여건에서도 고객님의
편의를 돕고자 최선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고객님의 칭찬을 131호점 직원들에게 전달한다면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쉽지 않은 이사를 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편안한 이삿날을 만든 131호점에 다시 한번 격려를 보냅니다.

어려운 걸음하여 칭찬까지 해주신 고객님께 재삼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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