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후기지만 89호점의 감동이사는 늘 제가슴에...^^
안녕하세요~~89호점 식구여러분~~!!!
잘들 지내고 계시죠?
제가 이사후기를 늦게 올리게 됬네요...
이사하시는날 보셨듯이 산중턱 전원주택이다보니 도시에 비해 여러가지 애로사항도 많았고
시간이 정말 후다닥 가버렸네요...^^;
제가 영구이사를 선택한것도 탁월했지만 89호점을 만난건 더더욱 행운이였던거 같아요
견적받으러 강영일 지점장님 오신날...
타업체(유명한곳이에요...실명을 거론하기가 쫌...) 견적도 받았었는데...완전 완전 비교되더라구요
영구이사는 제가 어~~저기요~~라고 말할것도 없이 확실하게 견적내주셨고...
타업체는 무슨 흥정하듯이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나 하시고...
고민할것도 없이 영구이사 선택~!!!
그래도 제 선택이 옳은가 싶어 강지점장님 가시고 나서 인터넷 폭풍 검색~~
일단은 좋은평이 너무 많아 안심하고...
이삿날 당일~!
일찌감치 와주신 팀원식구들~!
짐을 좀 남겨두고 가는 상황이라 제가 약간의 간섭이 있었는데도...
누구하나 얼굴 찌푸리거나 제가 하는 말한마디도 놓치지 않으시고...
몇번이나 몇번이나 확인하는 저에게 오히려 미소 날려주시고...^____^
4년전 이사할때 생각하고 오늘 하루 눈치 많이 보겠구나 싶었는데...
제가오히려 어리버리해질정도로 손발 맞게 짐을 잘 싸주시더라구요
저희가 도시에서 시골(양평)로 하는 이사라 짐을 싸는것도 중요하지만 짐을 어케 푸나도
저혼자 엄청 걱정많이 했었답니다.
트럭이 집 입구까지는 가지만 입구서부터 짐을 들고 20미터 정도를 걸어서 직접 옮기셔야하는 상황...헉..-.-
한창 가물때라 날씨는 어찌나 쨍쨍하던지...
하지만 이 모든 걱정이 무색할만큼....
아무리 무겁고 아무리 힘드셔도...제가 이리 저리 바꿔주세요해도...
시골이라 주방이며 지저분한 청소가 미처 안되어 있었는데 그것까지도 완전 깨끗하게...
아....이런게 바로 감동이구나 싶더라구요
영구이사가 왜 이삿날이 고객님의 휴일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늦어졌는데도 마지막까지 웃으시면서...
이사비를 드리면서도 제가 어찌나 고맙고 또 고맙던지...
암튼 이사하면서 졸지에 저희 집 살림들이 빤짝빤짝 새단장을 했네요
글고 옷장에 이불과 옷들이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가 됬는지....
살림 10년차인 제가 넘볼수 없는 내공이 있으신듯...^^
저희 추가 짐 옮길때는 당연히 또 연락할꺼에요
89호점 식구분들 계시니 이사 두번하는 상황도 짜증이 나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전혀없네요
항상 호탕하게 전화받아주시는 강영일 지점장님~!
늘 지금처럼 승승장구하는 89호점 식구들이시길 바라며...
앞으로 저희 이사는 쭈~~욱 책임져 주셔야해요~!
좀 유치한 표현이지만 89호점 식구여러분 최고~!!! 짱~!!! 이에용...백점 만점에 백점~!!!
더운 여름 모두들 힘내시길 바래요~!!!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과의 첫대면부터 타업체와 비교될 만큼 군더더기 없는
확실한 견적을 내어드리고, 이사당일 좋지않은 여건과
고객님의 여러 요구사항에도 밝은 모습으로 서비스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내 것처럼 꼼꼼하게 포장하는 등 책임감있는 멋진모습으로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한 89호점 직원들의 서비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89호점 직원들이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분명
보람을 만끽할 것입니다. 이를 계기삼아 앞으로도 더욱
멋진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칫하면 짜증으로 시작할 수 있었던 고객님의 새집 첫날을
웃으면서 시작할 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기쁘며, 차후에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