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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호점 지점장님과 직원분들께...

윤여범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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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131호점에서 이사한 윤여범입니다.

2번째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였습니다.

2년전 보다 친절하시고 더운날씨에도 웃으면서 하시는 모습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집이 어머님과 같이 살고 있어 워낙 짐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둘째아이가 아파 와이프는 병원에 가있어 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이사를 하게 되어 죄송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지점장님과 직원분들이 더운 날씨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일하는 모습...

힘드실텐데 내색하지 않고 웃으며 하나라도 더 해주려는 마인드가 2년전의 영구이사보다 많이 발전한거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벽걸이 텔레비젼도 설치해 주시고 바닥청소도 여러번해주시고 살균소독까지....

지점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팀원분들의 땀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이사에도 지점장님 부탁드립니다.

131호점직원분들 모두 건강하고 건승하는 지점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2.07.04
안녕하세요 윤여범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영구크린에서 두번째 서비스를 받으셨네요.
2년전 첫번째 서비스보다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렸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게시판지기까지 덩달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배우자분께서 자리를 비웠지만, 무더운날씨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책임감있고
성실한 모습을 보였기때문에 이렇게 재걸음해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마무리작업을 위해 고생한 131호점 직원들의
노고에 고객님의 칭찬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달콤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힘들때마다 고객님의 격려를 떠올리며 미소짓는 영구크린과
131호점이 되겠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