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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영등포 155호점 김영숙 지점장님께

윤훈기 2012.06.22
2,456

155호점 김영숙 지점장님!!!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지난 5월 9일 손없는 날 저는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서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한강신도시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해서 미안합니다.

 

이사하고 한달이 지나니 여유가 생기네요.

 

이사당일 너무 고생하신 팀장님 이하 3분의 팀원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날은 저희도 정신없고 그래서,

 

블라인드나 이런 걸 달지 못했는데

 

1주일이 지나고 직접 김포까지 다시 오셔서 달아 주신거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지인이나 주위에 이사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김영숙 지점장님께 소개를 꼭 시켜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늦게 인사드린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한것 만큼 그대로 다른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신다면

 

사업은 날로날로 번창하실 겁니다.

 

끝으로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답변
관리자2012.06.23
안녕하세요 윤훈기고객님

이사서비스 후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이렇게 어려운 걸음해주시고, 당시 155호점 직원들
까지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사 당일날은 정신이 없어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블라인드나, 커텐등을 1주일이 지난 후에도 다시
방문해서 달아드리는 것과 같이 155호점 직원들이
책임감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렸기 때문에 고객님께
더욱 큰 만족을 선물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과 격려는 155호점 직원들에게
필히 전달하겠습니다. 현장직원들에게 가장 큰 보람은
바로 이러한 고객님의 칭찬일 것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화목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