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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감동 (동작131호점)

황준호 2012.06.21
2,018

날씨가 많이 덥네요..

요즘처럼 더운날 저의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준 동작131호점에 감사드립니다.

 

6월18일 혼자계시는 저의 어머님 집이 상도동에서 중곡동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이라 저는 회사에 출근해야 해서

어머니 혼자 어찌 이사를 하실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더군다나 오른쪽 손가락이 골절되셔서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태라 걱정은 더 했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안고 여러 업체를 알아보던 중 광고를 통해서 알게된 영구크린에

견적을 의뢰했는데 견적을 보러 오신 소장님이 모든 사정을 흔쾌히 수용하시더군요.

 

이사당일...

퇴근 후 어머니께 들렸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마치 신혼집 같았습니다(^^)

어느것 하나 손댈게 없더군요...액자 하나하나까지 정확한 위치에 걸려 있었습니다.

어머니께 맘에 드시냐고 물었더니 그러시더군요.

"사람들이 참 싹싹하고, 일 잘하더라" 라구요...모든게 칭찬일색 이셨습니다.

그리고 중곡동에 사는 저의 형수님 집에서 침대와 쇼파를 어머니 집으로 가져와야 하는데

그 물건들 뿐만 아니라 잡다한 쓰레기까지 처리해 주셨다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형수님께서 정말 고마워하시며 업체 명함까지 받아놓으셨다고 합니다.

 

특히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이사들어갈 중곡동 집이 도배로 인하여 집안 바닥, 씽크대가 얼룩으로 너무 지저분했는데

어머니의 사정상 청소가 힘들다고 생각하셨는지

팀원 분들이 직접 물청소며, 찌든때까지 수세미로 다 청소해 주셨다고 합니다.

또한 주방물건들 정리며, 베란다 물건 정리까지

어느것 하나 손댈 필요가 없을 만큼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이사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사가 다 끝나고

어머니의 다친 손 까지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은 어머니가

'아들보다 낫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제게 폭풍감동을 안겨준 동작131호점 팀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형수님 이사때도 잘 부탁드리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강추~!!!!해 드리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2.06.21
안녕하세요 황준호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철 이사를 하시느라 걱정이 많으
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객님 말씀대로 이사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준 131호점 직원들에게
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131호점에 정성을 담은 칭찬글을 남겨주신
고객님께 직원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올
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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