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이사했습니다~~!!! 53호팀!!
6월 10일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
서울에서 인천까지 이사했어요^^
집을좀 많이 좁혀오는거라 짐이 상당히 많고 놓을자리도 마땅치 않았는데
다들 본인집처럼 가구 위치 알아봐주시고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수있도록 가구배치 해주시더라구요^^
예전에 이사했을때와 마찬가지로 그냥 짐만 놓고 청소 대충하고 가시려나~ 하고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스팀청소는 물론 무릎꿇고 바닥청소까지 다 해주시더라구용.. 어찌나 깨끗한지 바닥에서 뽀독뽀독 소리가 날정도로 닦아 주셨어요^^; 저희 부모님 두분이서 거주하시는 집이라 제가 좀 신경을 많이 썼는데 53호 분들 정말로 좋으셨어요 !! 특히 몽골분!! 정말 힘들다는 내색 한번도 안보이시면서 계속 웃으면서 일해주시더라구요~ 처음엔 외국분이라 살짝 불안하긴했는데 ~이사 해주시는거 보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저희가 5층이라 사다리차도 있었지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집을좀 줄여서 오는거라 옥상으로 짐이 올라간것도 몇개있었는데 ~ 이사한 빌라가 계단이 좀 많은 빌라였는데도 불구하고 옥상까지 정리를 정말 잘해주셨더라구요ㅎㅎ
거기다가 화장실 세탁기 설치해주시고~ 창문이 잘 안열리고 안닫혔는데 그거까지 해서 손봐주시더라구요^^; 정말 53호 분들 최고인거같아요~
제가 53호 분들중에 제일 칭찬하고 싶은분은 부엌정리 해주시고 청소해주신 이모님이세요~
진짜 잡지나 티비에서 봄직한듯이 그릇 차례대로 딱딱!!! 청소는 물론 잘해주셨어요~ 양념통같은거도 다 깨끗하게 놔주시고^^; 이사오기전 묵은때 까지 싹 청소를 잘해주셨네요^^;
정말이지 저도 앞으로 이사계획이있는데 ! 53호분들이랑 또 같이 하고싶네여^^
영구크린 최곱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짐이많아 수납공간이나 위치선정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셨었지만, 직원들 모두가 마치 본인집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해드림에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드린 것 같습니다.
53호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내어 서비스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당일 고객님의 보이지 않는 배려때문일 것입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토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리며,
따듯한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로 인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영구크린과 53호점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 내
화목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