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66호점~!! ^^ 같은 곳에서 2번 이사했어요. 대만족!!
3년전에 66호점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네요.
남양주 호평->남양주 화도 새아파트 입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새집인데 흠집날까 걱정이 들었네요.
정말 세심히 잘 해주셔서 감동 받았었죠.
그때 기억으로 다시 이사신청을 하고 어제 남양주 화도->인천 구월동 으로 이사를 했어요.
거리도 멀고 아기가 태어나서 짐도 많고 ..정말 힘든 하루 였네요.
입주전 그전 사람이 늦게 나가는 바람에 이사청소도 늦게하고 이삿짐이 도착했는데도 별 불평도 안하시고...제가 넘 죄송해서 소장님의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센스쟁이 소장님 시원하게 편의를 봐주시더라구요~넘 감사했고 죄송했네요.
일하시면서 힘드실텐데..항상 웃는 모습으로 일하시고
제가 같은 가구를 이리 옮겨주세요,저리 옮겨주세요....변덕을 부려도 시원시원하게 좋다하시며 옮겨주시고 ..제가 죄송해서 나중에 말도 못하겠더라구요..근데 계속 말하시라고..한번 옮길때 옮겨야한다시며...고맙습니다.
보통 머릿속 생각으로 가구배치 마치고 이사를 해보면 생각처럼 가구배치가 잘 되질 않잖아요?^^
직접 이리저리 시연해주시면서 같이 고민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정리가 많이 되어서 제가 정리할 껀 그다지 없을 듯해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머리 팀장님이라고 농담도 하시고 우린 모두 가족이다하시면서 친하게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이..보기 좋았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웃으면서 서로 다독이면서 일하시면 아무래도 맘도 편하고 더 일이 진척이 잘 되는 걸 알기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칭찬글 굳이 쓰질 않더라도 분명 다른 분들이 많이 올려주실 꺼예요~넘 잘하셔서~
그래도 맘이 칭찬 해드리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 쏟는 관계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과 또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집안의 큰 행사인 이사를 66호점에서 깔끔히
마무리 해드린 것 같습니다. 특히 마무리 정
리 배치까지 최선의 모습을 보여준 66호점 직
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정말 기뻐하리라 생각
됩니다.
육체적으로 쉽지 않은 이사를 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편안한 이삿날을 만든 66호점 직원
들에게 다시 한번 격려를 보냅니다.
직원들에게 좋은 말씀 아끼지 않아주신 고객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리며, 늘 건강하
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