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장이사의 달인??(131호점)

김주영 2012.06.02
2,132

안녕하세요..

이사한지가 한 달이 다 되가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저는 5월3일날 영구크린 131호점에서 이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남자3명과 여자1분이 오셨는데 일단 빨간 유니폼 부터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군요^^

 

곧이어 신속하게 일처리를 하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무거운 가구며.. 가전제품들이 순식간에 자리를 비워 가더라구요..

가구들은 스크래치라도 날까봐 은근~ 걱정했는데 그건 괜한 걱정이었죠..

가구 하나하나에  꼼꼼한 포장을 할때마다 영구크린에 대한 제 믿음 또한 커져갔죠..

땀을 뻘뻘 흘리시는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아이들이 빼놓은 책들이며, 여기저기 널부러진 장난감들을 손대고 있는데

"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릴테니 가만히 계시라"며

장난감 하나하나까지 비닐포장을 하시는 모습에 무한감동을 느꼈답니다.

 

이사 들어간 새집에서는 어땠냐구요??

일단 큰 짐부터 턱~하니 원하는 자리에 자리를 잡아주시고

아이들 짐이며..옷정리..주방용품에 그릇들..그리고

그 많은 책들을 번호순서대로 차곡차곡 정리해주시는데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 당일 이어서 엄마와 이모까지 도움차 오셨는데 영구크린의 친절서비스에 반하셨는지

주위분들 소개까지 해 주시겠다며 지원사격을 하시더라구요..

"이사업계의 달인"이라고 까지 칭찬을 하시는거 있죠 ㅋㅋ

 

쓰다보니 자랑거리가 많아서 내용이 길어졌네요..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일하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내 집 이사하듯 꼼꼼하게 일처리 해 주신

영구크린 131호점에  감사드립니다.

사업번창 하세요..^^*

 

 

 

답변
관리자2012.06.03
안녕하세요 김주영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호점에서 방문당시 규정된 유니폼을 말끔히 착용하고
방문드려서 신속하고 꼼꼼하게 서비스를 제공한 것 같습니다.

마무리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서비스한 131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한다면 분명 당일의 구슬땀이 보람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이사업계의 달인'이라고 까지 극찬을 해주시니 재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으며,
고객님 또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