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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에 반했어요

우진하 2012.05.28
1,992
5월26일 상도동에서 대방동으로 이사한 우진하입니다.이사를 자주 다녀봤지만 영구크린 정말 넘 멋있는거같아요.tv광고만 보다가 요번 이사에 한번 영구크린 견적을 받아 보기로 하였습니다.견적오셨던 지점장님 어찌나 시원시원 하시던지 흔쾌히 계약을 하였습니다.이사하는 날이 점점 다가오자 이런저런 걱정도 되고 아이들 장난감이니 책이니 이것저것 너무 많아 어디서 부터 손을 되어야 하나 고민만 하다...이사당일이되었습니다.오전8시 남자분3분과 여자분1분이 인사를 하고 분주히 움직이시더니 그많은 장난감과 책 주방용품...제가 고민만하던 것들을 정말 마술이라도 하듯이 포장하시는데 가만히 서있는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하지만 익[웬걸 이사가는곳이 골목이어서 큰차가 들어가질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정말큰일이구나 걱정 하구 있는데 팀장님이 걱정말라고 하시더니 직원분 한분을 사무실가서 용달차를 가지고 오라고하시는게 아니겠어요.힘든 작업환경속에서도 웃으시면서 정말 내물건처럼 정리해주시고 특히 주방아주머니 넘 예쁘게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이거저것 설명까지...늦은 시간까지 뒷마무리 깔끔하게 해주신 131호점모든분들 항상건강하고 건승하세요.끝으로 지점장님 다음에 이사할때 또 부탁드려요.
답변
우진하2012.05.29
안녕하세요 우진하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사를
여러번 하신 고객님께서 알아주시니 왠지 더 뿌듯하네
요^^

견적부터 이사당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님께 멋진
모습만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131호점을 멋진 팀으로
인정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한번 영구크린 찾아주시고,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