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89호점에서 이사했습니다.정말 좋네요.
허승혜
2012.05.24
2,110
안녕하세요. 발안에서 향남으로 이사한 허승혜 라고 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영구이사 수원89호점 에서 오전 8시에 이사 계약을 했어요.
일단 칼같이 시간약속 지켜주셔서 시작부터가 기분이 좋았답니다.
직원분의 현란한 솜씨로 3시간만에 포장이 끝나고 차에 다 실었어요.
저희집에 화분이 많은데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흙한점도 흘리지 않았어요.
이사한 집에 도착해서도 저한테 하나식 다 물어보면서 배치해주셨고,
깨끗이 해주셔서 제가 다시 손볼데가 거의 없었어요.
냉장고도 지저분햇는데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난답니다.
정리가 거의 끝나고 제가 가구위치를 바꾸고 싶다고 했을때에도
한치에 망설임없이 옮겨주셨구요, 이사가 끝난후에도 더 손볼때는 없는지
일일이 체크하시고 좀 부끄러웠던 쓰레기 까지 모두 치워주셨어요.
정말 따뜻한 음료수 한잔이라도 더 대접하고 싶었고,
따뜻한 밥한기라도 더 채겨드리고 싶게 만들어준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이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수원89호점 덕분에 최고의 하루 였어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5.25
안녕하세요 허승혜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약속시간을 정확히 준수하여 방문한 것 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로 열심히 한 89호점
직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고객님의 쓰레기까지모두 치워드리고 복귀하였다는
말씀에 고객님께 만족을 얻고자 최선을 다한 모습이 글 속에
어려있는 것 같습니다.
89호점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분명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영구크린이 번창하기 위해선 모든 고객님들께 정성을 다한
서비스로 칭찬받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내에 좋은 일들
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약속시간을 정확히 준수하여 방문한 것 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로 열심히 한 89호점
직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고객님의 쓰레기까지모두 치워드리고 복귀하였다는
말씀에 고객님께 만족을 얻고자 최선을 다한 모습이 글 속에
어려있는 것 같습니다.
89호점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분명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영구크린이 번창하기 위해선 모든 고객님들께 정성을 다한
서비스로 칭찬받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내에 좋은 일들
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