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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아름 2012.04.23
2,069

안녕하세요...

저는 4월 22일 이사했는데요..

이게 웬일 이사 전날 부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화를 먼저 하셔서 오히려 이사 변경 없는지 확인까지 하시고...

이사 당일날은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오셔서는 저희는 손 댈것도 없이

이사짐도 꼼꼼히 싸주시고 쓰레기 까지 다 정리 해주시고

짐이 워낙 많아서 다른 집보다 고생을 배로 하셨는데

비바람이 너무 심해서 고생을 2배 3배로 하셔서 괜히 내 돈주고 부른 포장이산데도

죄송스런 마음이 컸는데..

 

표정변화 하나 없이 처음 부터 끝까지 웃는 얼굴로 일해주시더라구요...

저희도 이사오기전 입주청소까지 해둔상태라 신발을 신고일하셔서 그부분도 걱정이 됐는데

방바닥에 판까지 다 깔고 하시는것도 모자라 물건정리가 다  끝나니 청소기는

물론 스팀 걸레로 방바닥도 다 닦아주시고 내 집 청소하는것 처럼

걸레질도 몇번을 반복해서 해주시더라구요

뭐 더 해주실껀 없는지 자꾸 찾고 저희에게 물어 보시고

못같은거 더 박아 줄 곳은 없는지 모자란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물어보시면서

내집 이사처럼 신경 많이 써주시더라구요

 

기분 좋게 이사하는날 포장 이사 때문에 맘 상하는게 다반사인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신경써주시고 고생해주신 109호점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좋게 이사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감사 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이 다된 시간까지 고생도 많이 하셨구요,,

109호점 직원분들 다시한번 감사 드리구요..

영구크린 홍보 많이 할께요~~!! 늘 변함없는 109호점 되길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참~~ 저 3년전에 영구크린을 이용했었는데요...

그때 기억이 나쁘지 않아 망설임 없이 재 선택을 하게 되었구요...

역시 영구크린 이다 라고 느끼게끔 해주셔 감사해요

답변
관리자2012.04.23
안녕하세요 최아름 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년전에 이어 잊지않으시고 다시한번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재선택해주신
고객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며 금번 이사서비스역시 고객님의
믿음이 틀리지않은 선택이였음을 증명해보인 멋진 이사서비스가 진행된것같아
이보다 더 기쁘고 뿌듯해지는 순간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사당일 강풍을 동반한 우천까지 이사작업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을
작업여건속에서도 오랜 이사경험을 바탕으로 여유와 미소를 유지하시며
고객님의 걱정이 무색할만큼 친절하고 세심한 작업에 이어 입주청소까지 마치신
고객님의 집안사정을 배려해 철저한 바닥 보강재 사용과 더불어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작업해주신 109호 모든분들의 정열과 열의에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내드립니다.


저희 영구크린의 이념처럼 힘들고 지칠수있는 이삿날을 고객님께 편안한 휴일로 바꿔드리기위해
109호에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작업에 임한것이 아닌가 싶으며
고객님의 응원과 조언의 말씀을 깊이 새겨들어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멋진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는 영구크린이 되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가정의 행복과 축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한 가정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