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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또 감동~~~~~

홍수열 2012.04.15
2,627

2년 전에 접하게 된 영구이사 그때 당시 나에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2012. 04. 11 국회의원선거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08시30분에 영구이사 직원들 정확하게 도착하여 이삿짐을 싸더군요. 그래도 미덥지 않아 지켜보고 있는데 딸아이 방에서 일하던 직원한분이 만 원권 지폐 한 장을 들고 나와 저에게 주더군요. 딸아이 방에서 주웠다면서요. 아! 이렇게 고마울 데가…….

아무도 안보니까 슬쩍하여도 되는데, 영구이사 정말로 믿음이 가더군요. 직원 분들 모두가 내 이삿짐처럼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포장하고 특히 주방 담당 아주머니 친절하고 싹싹하면서 주방도구 및 그릇이 깨질세라 조심스럽게 포장하고 냉장고며 김치냉장고 등을 깨끗이 청소하여주고 정말 일 잘하시더라고요. 점심 먹고 이삿짐 정리 시작

침대 매트리스를 진공청소기 같은 걸로 청소하고 거실, 주방, 방3개를 스팀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하여주는데 내 기분이 다 상쾌해 지더군요. 이사하는동안 우리 가족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구경만 했는데 일하는 직원 분들에게 방해만 되더군요. 평일날 이사하는 맞벌이 부부 안심하고 영구이사에 맡기시고 회사 출근하십시오. 믿으셔도 됩니다.

영구이사 109호점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번창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4.16
안녕하세요 홍수열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전 만족스런 이사의 기억으로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셨네요.
금번 이사로 인해 그 때의 만족스러움이 배가 되었음을 고객님의
글을 통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금번 109호점 직원들이 만원짜리 지폐를 고객님께 돌려드렸던 것처럼
09크린 모든 직원들은 정직하게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고객님께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린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분이 좋습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는 고객님의 멋진 칭찬을 전달받아 더욱 힘을
내어 정진할 109호점 직원들에게 다시한번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번창하라는 고객님의 말씀에 보답하여 더욱 고객님의 믿음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영구크린이 되기위해 더욱 굳건하게 정진하겠으며,
고객님 또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화목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