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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53호 하늘에 있는 별 모두 드립니다.

최낙일 2012.04.06
2,681

포장이사 처음 해 봅니다.

요즘 포장이사가 좋기는하지만 서비스가 별로라는 글을 많이 봐서

믿을 많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한 마디로 거짓하나 없이 따봉입니다.~!!!

별은 하늘에 떠 있는 별 모두 다를 드리겠습니다.

 

아침 8시가 안되게 오셔서 시작한 이사는 잔금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저녁 9시가 넘어 끝났습니다.

 

53호 직원분들 표정이 어땠을까요?

이분들 저 때문에 밖에서 3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

저녁 약속 있음에도 불구하고 9시가 넘어 가셨습니다.

 

솔직히 저 너무 미안해서 어디론가 숨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부담가지 않게 웃어주시고

일을 하시는 동안 내내 농담하시면서 분위기를 어색하지 않게 해 주셨습니다.

 

포장이사가 이런 것이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사하시는 모습을 보시고 다음에는 꼭 이사람들한테

이사부탁해야 되겠다고 말씀을 하실 정도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 큰집에서 조금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여 짐 넣어 두기도 힘들었을텐데..

어머니같은 분은 싫은 소리 한 번 하지 않으시고...수납장이 부족하니 박스를 구해오면

거기에 넣어 주시겠다고까지 하십니다.

 

이사하는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조영구씨 얼굴보다는 잘생긴 우리 팀장님 얼굴을 광고판에

붙이는 것이 홍보효과가 더 많이 날 것 같다라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정리 후 더 해드릴 거 없냐고까지 물어 봐 주시네요~

 

다른 말 다~~~~필요없습니다. 영구크린 53호 무조건 믿고 맡기세요~예스2424 명예의 전당팀보다 잘했으면

잘했지 절대 못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느낀 점은 서비시를 정말 잘 받았을 때는 이렇게 광고같은 칭찬글도 적어지는구나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칭찬글 꼭 올려 드리기라고까지 메모를 해 두고 지금 시간을 쪼개어 작성하고 있네요..ㅋㅋ

 

53호 직원분들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2년 후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4.09
안녕하세요 최낙일 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번 저희 영구크린을 통해 하늘의 별을 다 따다드릴만큼 만족스럽고
편안한 이사서비스를 받으셨다는 고객님의 과분한 격려의 말씀에
담당자로써 이보다 더 뿌듯한 순간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작업과 잔금처리과정에 문제가 생겨 이사마무리후
3시간 가까이 대기를 하게되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고객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위해
웃음과 미소를 잃지않고 끝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주신 53호 모든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객님의 힘찬 응원과 격려의 말씀이 53호에 전달된다면 그날의 흘른 땀방울과 열정이
더욱 빛을 발해 한단계 더 성장할수있는 힘의 원동력이 될것이 분명하며
금번 고객님과 맺어진 소중한 인연의 끈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유지될수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언제나 행복하시고 가정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