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호점] 칭찬합니다. 대만족이에요 진짜로 이사일을 휴일로 만들어주셨어요
경기도 파주시 에서 파주시로 가정이사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0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영구크린 20호점, 이사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건 처음이에요!

영구크린은 이번까지 총 두 번 이용해 봤습니다. 서울에서 한 번, 파주에서 한 번이요.
사실 서울에서 이용했을 때는 경험이 너무 좋지 않았어요. 당시 클레임까지 걸었을 정도였거든요.
주방 정리를 못 하시겠다며 짐을 봉지째 두고 가셨던 기억도 있네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20호점은 정말 달랐어요.
영구크린에서 말하는 '이삿날이 휴일이 됩니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주방부터 보여드릴게요!





너무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단순히 물건을 넣어두신 게 아니라, 수납 위치마다 나름의 규칙이 있고 동선까지 고려해서 정리해 주셨더라고요.
덕분에 저희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만 파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이사하고 나면 주방 정리하는 게 정말 큰일인데, 이번에는 따로 손댈 게 거의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공간들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주방뿐만 아니라 다른 짐들도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특히 좋았던 건 단순히 짐만 옮겨주시는 게 아니라, 실제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주신다는 점이었어요.
마지막에는 커튼도 전부 꼼꼼하게 달아주시고, 필요한 부분은 간단한 수리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서랍장 하나가 고장 나서 버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리를 부탁드렸는데, 정말 뚝딱 고쳐주셨어요!
덕분에 멀쩡한 서랍장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어요.
다음 이사도 저는 20호점입니다.
앞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보관이사가 필요할 예정인데, 그때도 꼭 영구크린 20호점에 맡기고 싶습니다.
제가 이사를 정말 여러 번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운 포장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보통 이사하고 나면 지치고, 정리할 것도 많고, 아쉬운 부분도 하나둘 생기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그런 게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지불한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사였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받으면 이렇게 기분 좋게 돈을 쓸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영구크린 20호점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들어야 할 이삿날이 정말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됐습니다.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다리며
더욱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20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