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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호점 직원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윤에스더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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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가양동 에서 강서구 방화동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22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화요일에 이사했는데 아침부터 푹푹 찌더니

10시쯤되니 너무 덥네요.

음료수 몇병 사다놓긴했는데 그걸론 부족해보여

물이랑 이것저것 더 사다드리니 고마워 하시던데.

저는 어찌나 죄송스럽던지요.

땀을 어찌나 힐리시는지... 가만히 있어도 줄줄 흐르는데.

더운 날 오셔가지고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6.07.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삿날이 휴일이 되는 영구크린!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힘들고 고된 이사라는 작업을 하면서도, 고객님의 따뜻한 칭찬 한마디가
저희를 한걸음 더 움직이게 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을 항상 기억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