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란 문구처럼 편하게 이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동구 경인로524번길 에서 남동구 백범로124번길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58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란 문구가 와 닿은 이사입니다.
영구크린 이사 여러 번 들어봤지만 처음 이용해 보았어요. 사실 예전에 타 업체에서의 안 좋은 이사 경험(물건 망가트림, 이사짐 대충두고 감, 추가 금액 요구, 불친절)으로 인해 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며 고민 중이었는데 그때 마침 부모님께서 평이 좋다고 하면서 영구이사를 추천해주셨어요. 총 두 곳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가격적인 면에서는 다른 곳이 조금 더 저렴했지만 영구이사 상담해주시는 분의 말씀이 믿음이 가서 계약하고 이사 진행했습니다.
이사 하루 전 문자주셨고 당일 약속 시간 정확히 오전 8시에 오셨어요.
남자 2분 여자 1분, 사다리차에 1분 오셔서 총 4분께서 도와주셨어요. 조용히 깔끔하고 빠르게, 나가는 집도 간단하게 바닥 청소해주셔셔 더 좋았어요.
도착지에서도 물건 들어오기 전 간단한 청소부터 냉장고 청소 및 정리에 물건 배치 및 어느정도의 정리까지 도와주셨어요.
유난히 더운 날이어서 더 힘드셨을텐데 신속하게 해 주셔서 감시합니다. 덕분에 이삿날이 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다리며
더욱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58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