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 4팀
송파구 오금동 에서 서대문구 홍제내길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04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2년 동안 정들었던 집을 뒤로하고 드디어 새 집으로 이사하는 날이 왔네요! 이번 이사는 새 집의 인테리어 공사 기간과 일정이 도저히 맞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보관 이사'를 진행해야 했습니다. 가구를 맡겨야 하니 더 신경이 쓰여서 꼼꼼히 알아보다가, 영구이사가 가장 후기도 좋고 대기업이라 믿음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곳은 더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견적을 받아 계약했습니다. 솔직히 이사 전까지 너무 바빠서 짐 정리를 거의 하지 못한 상황이었어요. 반쯤 포기한 마음으로 그냥 통으로 믿고 맡겼는데, 영구이사 팀원분들이 오시자마자 정말 일사천리로 움직이시더라고요. '진짜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는 영구이사의 슬로건이 무슨 뜻인지 온몸으로 실감했습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가전제품도 전용 커버로 하나하나 꼼꼼하게 패킹해 주시고, 제가 손댈 필요가 전혀 없게 착착 준비를 잘해주셨어요. 그동안 다른 업체를 통해 이사할 때는 마찰이 참 많았습니다. 불친절하게 작업하면서 은근히 추가금을 요청하는 분도 계셨고, 대놓고 식사 비용을 요구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늘 이삿날은 스트레스받고 불쾌한 날로 기억되곤 했거든요. 그런데 영구이사 분들은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음이 정말 편안했습니다. 오늘 이사를 마치고 나니, 앞으로 우리 집 이사는 무조건 영구이사만 이용하기로 남편과 단번에 뜻이 통했네요. 소중한 가구들과 가전들이 보관 창고에 가 있는 동안에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주 뒤, 보관이 끝나고 새집으로 들어가는 진짜 이삿날에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이사 첫 단추를 끼웠네요. 감사합니다!




이삿날 휴일선언! 영구크린입니다.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칭찬과 긍정적인 후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20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