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29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그동안 내내 맑다가 막상 이사하는 날 새벽부터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가운데 비에 쫄딱 젖으시면서 싫은 소리 한번 안하시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시작부터 관리사무소와 경비아저씨의 공연한 트집에도 웃어넘기시며 기분 좋게 작업해주셨고,
많은 폐가구와 폐가전도 수거장소까지 잘 옮겨주셨으며,
이사 가는 집의 창문 한쪽이 고정되어 열리지 않는 변수에도 잘 대응해 주셨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와 이불, TV, 안마의자 등은 방수 전용 포장을 비 한방울 맞지 않았고 살림살이들도 포장하실때 포장 박스마다 비닐 포장을 더 해주셔 비이 젖는 일 없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내린 많은 비로 생각보다 작업시간이 길어져 힘드셨을텐데도 마무리 청소(진공청소 및 스팀청소)까지 깔끔히 잘 해주셔서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여사님께서는 꼼꼼히 정리해주시는 건 물론이고 오래되어 먼지가 가득 쌓인 가전제품도 약품으로 잘 닦아주셨으며 함께 일하시는 외국인(몽골) 분들도 힘들텐데 웃으며 요구하는대로 정말 잘 해주셨어요.
팀장님도 중간중간 농담 섞어가며 분위기 좋게 해주셨고, 일정 조율이 잘 안되어 중간에 쇼파도 들어오고, 인터넷 통신도 연결하며, 정수기 설치까지... 혼잡하였는데 싫은 소리 한번 안하시고 필요한 자리 다 만들어 주셨습니다.
17년만에 이사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정말 한마디로 감동의 이사였습니다.
영구이사 성남 129호팀 항상 번창하세요...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이용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님이 미소지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대하며,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12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