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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포장이사 후기

백영주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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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가마산로 에서 서초구 고무래로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15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5월 16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포장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이사업체 직원분들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도착해주셔서 일단 안심이 되었고,


꼼꼼하게 비에 젖지 않도록 포장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다만 비가 많이 오는 탓에 모든 짐을 다 내리지 못하고 일부 짐은 차량에 남긴 채 철수하게 된 일이 발생하여 잠시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업체에 연락하여 전날 남겨진 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우역곡절 끝에 직접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서 안전하게 배달해주셨습니다.


비 오는 날씨 속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해주신 이사업체에 감사드리며,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이를 끝까지 해결하려 노력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합가하는 이사라, 가구들이 분산되어 차량이 따로 움직이는 복잡한 요구사항이였는데 문제없이 잘 처리해주습니다.


결국 무사히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새집에서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방 담당 이모님께서는 정리정돈 뿐만 아니라 이사 부자재까지도 직접 정리해주시고 청소까지 꼼꼼히 신경써주신 점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날씨 탓에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이사팀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5.05.2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