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포장이사 후기
영등포구 가마산로 에서 서초구 고무래로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15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5월 16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포장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이사업체 직원분들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도착해주셔서 일단 안심이 되었고,
꼼꼼하게 비에 젖지 않도록 포장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다만 비가 많이 오는 탓에 모든 짐을 다 내리지 못하고 일부 짐은 차량에 남긴 채 철수하게 된 일이 발생하여 잠시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업체에 연락하여 전날 남겨진 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우역곡절 끝에 직접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서 안전하게 배달해주셨습니다.
비 오는 날씨 속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해주신 이사업체에 감사드리며,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이를 끝까지 해결하려 노력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합가하는 이사라, 가구들이 분산되어 차량이 따로 움직이는 복잡한 요구사항이였는데 문제없이 잘 처리해주습니다.
결국 무사히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새집에서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방 담당 이모님께서는 정리정돈 뿐만 아니라 이사 부자재까지도 직접 정리해주시고 청소까지 꼼꼼히 신경써주신 점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날씨 탓에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이사팀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11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