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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 비온는날 이사 고생하셨어요.

김세은 2024.10.21
200

강서구 화곡동 에서 양천구 목동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15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서비스 이용 만족도
5.0

이사 하면서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버리는짐도 엄청많아서 버려 주시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그 많은비 다 맞아가면서 엘리베이터로 하나하나 운반하시면서 정말로 고생하셨네요.  살던집에서 시간이 오래 걸린게 오히려 다행이었는지 이사 들어가는집에서 비가 오후 4시경에 줄어든다는 예보가 있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해주시라 부탁드리니 다행히 기다려 주시겠다고 하시고 하늘이 도왔는지 정말 4시즈음이 되니까 비가 언제왔냐싶게 그치더라구요.  영구이사 직원분들도 서둘러서 열심히 일해주신 덕분에 탈없이 이사가 잘 끝났네요.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4.10.2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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