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스트레스 없이 새출발하기!
부평구 삼산동 에서 성북구 보문동로 가정이사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37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짜란- 이른 시간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있게 도착해 주신 영구크린이사팀 덕에 지체없이 바로 이사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일기예보에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날만 조금흐리고 끝까지 비는 안내렸답니다. 걱정하는 제 마음이 느껴지셨는지 작은 물건까지 꼼꼼하게 커버씌우고 포장해 주셔서 비가 내렸어도 영구크린이라면 마음놓을 수 있었겠다싶더라고요.
먼저 이렇게 바닥에 꼼꼼하게 보강 작업을 다해주셨답니다. 안그래도 운반 캐리어에 기스가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런 세심함에 다시 한 번 감동이였어요. 이젠 더이상 우리집이 아니니 떠날때도 집에 손상이가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하는데 팀장님과 이사식구분들 모두 이런 세입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느낌이였답니다.
신혼집 인데도 꺼내 놓으니 물건이 참 많더라고요! 사실 제 살림이 생긴 후 첫 이사라 막막 했는데 베테랑 이사달인님들의 손에 착착 정리되는 물건들을 보면서 너무 신기했답니다. 깨지거나 망가지기 쉬운 물건은 튼튼한 이사박스에, 침구류나 의류는 상자형 캐리어에 종류별로 정리가 되니까 맘이 놓였어요. 사실 내 물건을 남의 손에 맡길 때는 나만큼 물건을 아끼면서 다룰까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저보다 더 조심스럽게 다루시더라구요~ ㅎㅎ 꼼꼼한 포장이 인상깊어 따로 찍어놓았어요~
가스레인지는 마지막쯤에 나간다고 옆으로 빼놓으신걸 보고 궁금해서 살짝 여쭤보니까, 도착해서 바로 설치가 필요한 물건들은 이렇게 바깥쪽에 실리도록 한다는 답변을 듣고, 짐도 싣는 순서가 있구나 하고 하나 또 배웠답니다. 이사는 괜히 전문가들한테 맡기는게 아닌것 같아요 ㅎㅎ
착착- 예상보다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짐들이 거의 채워졌답니다. 팀장님의 멋진 테트리스 실력! 이사트럭이 높은데도 위에까지 상자를 꼼꼼히 채워주셔서 짐이 흔들릴 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이렇게 꼼꼼히 포장된 이삿짐을 싣고 이제 새 보금자리로 출발!
오전보다 한층 맑아진 날씨에 기분도 업! 새로운 집에 도착했단 맘에 설렘도 업 ! 무엇보다 이삿날인데도 몸이 너무 편해서 날씨까지 즐길 수있는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ㅎㅎ사다리차도 미리 도착해 있어서 기다림 없이 바로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아까처럼 바닥에 보강작업을 하고, 창틀 제거작업중이신 팀장님. 사진에서도 조심스러운 손길이 느껴지네요.
여기서 또 하나의 감동 포인트 ! 깨알 신발커버 보이시나요? 어차피 이사하면 바닥청소를 다시 해야하니까 사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은 놓치기가 쉬운데, 하나부터 열까지 이렇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업해 주는 이사업체는 진짜 영구크린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사짐을 내릴때도 그렇지만 올릴때도 진짜 제가 할 일이 없더라고요. 대략적인 짐 위치만 알려드리면 작은 소품까지 깨알같이 그대로 복원해 놓은 상태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하실수 있을 거예요. 짐 올라갈 동안 저는 새로운 동네 구경도 하고 ,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친구랑 수다도 떨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답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3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