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이사후기입니다.
신원경
2023.08.29
169
강서구 방화동 에서 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22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서비스 이용 만족도
하필 고르고 고른 이삿 날이 억수로 비가 내리는 날이라니...
한 달도 전 에 날짜를 잡아서 어쩔 수 없기도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와서 너무 걱정을 많이했어요.
젖어도 상관없는 것들도 많지만 젖으면 안되는 것들도
많잖아요. 직원분께 젖지않게 잘 좀 부탁한다고 말씀 드리고
밑에 내려와서 입을 떡 벌리고 내려오는 이삿짐 먹을 준비하고 있는
큰 화물차 옆에서 우산 쓰고 짐들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었죠.
내려온 짐들을 보니 정말 젖으면 안되는 짐들은 천으로 싸고
비닐로 싸고 테이프로 빙빙 둘러서 꽁꽁 싸맸더라고요.
빈 플라스틱 박스로도 비를 가려서 내려오는 것도 있고.
혹시 몰라서 수건 몇장 들고 있었는데 괜한걱정 이었네요.
다행히 짐들이 거의다 내려올때쯤에 비가 그쳐서
새로 도착한 곳에서는 비에 젖을걱정은 없었네요^^
많은 비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422호점에서 이사해주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더군요.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면 꼭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23.08.29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