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31호점 덕분에 좋은 이사 했습니다
어제 영구이사 131호점에서 같은 단지간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견적 받을때도 엄청 친절하셔서 여기로 해야지 했는데.. 다들 그래도 두세군데 받아보라고해서 후에 받아봤지만,
큰 생각 없이 영구이사로 결정했습니다.
8시부터 시작됐는데,
30개월 남자 아기가 있는집이라.. 등원이 9:30이라 한시간반동안 어떻게 하지 걱정을 좀 했었는데요.
그런 걱정은 괜한것이였네요 ㅎㅎ
처음에 버릴것과 가져갈것 같은것들을 몇가지 확인하시고, 아기방에서 문닫고 등원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속도길래 안방 다 짐 다 빼면 아기방에서 안방으로 옮겨가겠다고 했는데, 괜찮다며 다른것 먼저 하면되니 편하게 있으시면 된다고 해주셨어요 ㅎㅎ
이사 옮겨와서, 서재방에 저희가 미리 생각을 못한 부분이 있어서 옷이 다 걸려있는 큰 옷장 가구를 다시 빼서 뒤에 코드 선을 빼와야 상황이였는데
그 부분도 다시하면 된다고 전혀 싫은 내색 없이 흔쾌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옷도 구분해서 정리 해서 넣어주셨어요!
이제 세세한 부분은 제가 지내면서 옮겨야겠지만,
크게는 다 정리가 되어있어서 넘 편했습니다!
아.. 이사 전 집의 리모콘 같은 부속품이 몇개 안보여셔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주방 이모님께 말씀 드려놓으니 그 부분도 다 찾아주셔셔 돈 아꼈습니다..
제가 유리병에 담금주 담궈 놓은것도 깨질것 같다며 바로 앞동이니까 들고가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들고 이동 해주셨어요..ㅎㅎ
이모님 한분이라 살짝 걱정했었는데 마무리 정리까지 싹 깔끔했습니다!
다음 이사가 언제일진 모르지만 그때도 영구이사와 함께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3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