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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어요

이민준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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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4월에 결혼해서 첫집

23년1월 이쁜아가를낳고

23년3월 운좋게 새로운 집으로 입주합니다

처음 이사라 걱정도 많이하고 아기짐이 많아 신경쓸게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이사전날 실장님? 이라는분이 전화와서 몇시까지 갈거라고  미리 알려주시고 다음날 아침에 약속시간에 딱 맞춰오셨어요

걱정한게 민망할정도로 남자3분 여자1분께서 척척척 2시간만에 이삿짐을 다싸셨습니다.... 특히 어머님같은 여자분은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감사했어요 아기용품도 하나하나 신경써서 비닐에

넣어서 이중으로 포장해주시고 ...❤️

입주집에 와서 일사천리로 제가 원하는곳에 가전,가구 넣어주시고

옷정리는 저보다 더 잘하시는듯...ㅎㅎ

아! 여자선생님 진짜진짜 그릇정리,동선까지 알맞게 해주시고 마지막에 쌀까지...김치통에 정리해주시고 감사합니다^^살림왕이세요

또 마지막에 청소에 스팀에 향균스프레이까지 감사합니다

덕분에 잊지못할 이삿날이될거에요^^

답변
관리자2023.03.21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6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