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의정부 448호점을 칭찬합니다.

원동규 2022.09.07
136

먼저, 사진은 없습니다.

글을 올릴 생각이 없어서 사진 찍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사 후 만족도가 너무 높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짜피 사진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보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챕터 1  <감동은 이사 시작부터 시작됐다.>

8시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파트 단지 내 학교라서 3분이면 학교 도착합니다.  8시는 너무 이른 시간에 가는 거라 아이가 가기 싫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쇼파 먼저 옮겨줄테니 새 집에서 쉬고 있다가 학교가라고 하셨습니다. 농담인줄 알았는데, 직원분들에게 쇼파 옮기라고 "명령!"을 내려주셨고, 직원분들은 (사다리차는  설치중이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쇼파를 옆 동으로 옮겨주셨습니다. 아들은 쇼파에서 편히 쉬다가 8시 50분에 학교 갔습니다. 첫 번째 감동!

(저희는 단지 내 옆동으로 이사였어요.)

 

챕터 2 <내 소중한 가전은 전용 케이스로 보호받았다.>

2년 전 분가하면서 TV, 냉장고, 쇼파, 에어컨 등 가전과 가구들을 모두 새것으로 샀어요. 이사하면서 가전들이 고장날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엄청 큰 케이스를 들고 오시더니, 그 케이스에 냉장고 문을 넣으셨습니다. 비스포크냉장고 전용 이사 케이스라고 하네요. 냉장고 문짝 두께 만큼 두꺼운 케이스라 14층에서 떨어지더라도 하나도 부서지지 않을 듯한 안전함이 느껴졌습니다. 케이스 하나에 냉장고 문짝 하나씩 안전하게 들어갔어요. 견적보러 오실 때 가전 새거라고 직접 말씀은 안 드렸으나, 사장님께서 눈썰미가 좋으신지 "새 가전 가구가 많으시네요"라고 말씀만 하셨거든요. 이런 것까지 기억하고 특수장비(?)까지 가지고 오셔서 가전제품을 보호해주시는 서비스는 두 번째 감동!!

 

챕터 3 <고객의 배려하는 희생에 경의를 표하다.>

13시~14시에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정산을 해야 했어요. 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이사짐들이 정리되는 모습을 옆에서 봐야 된다고 하시면서 빨리 정리해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점심도 안 드시고 짐을 정리하셨습니다. 그래서 13시30분에 이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물론 옆 동 이사라 이동시간은 거의 없었지만 저희 일정에 맞춰 식사도 안하시고 정리해주시는 모습에 세 번째 감동!!!

 

챕터 4 <살균소독으로 쾌적함을 얻다.>

냉장고의 내용물을 다 꺼내시더니, 냉장고 내부를 깨끗하게 청소도 해주셨어요. 그리고 살균탈취제도 뿌려주셨어요. 김치냉장고도 내부 청소와 살균까지. 그리고 이사를 마무리하면서 모든 방에 피톤치드액을 뿌려주셨습니다.  쾌적함은 네 번째 감동!!!!

 

챕터 5 <계약서 그대로 진행하는 신뢰를 느끼다.>

2년전 이사할 때 가격이 다소 저렴한 영세(?)업체를 이용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5톤 트럭에 짐을 싣는데, 2/3쯤 짐을 싣더니, 1/3은 화분같은 것으로 채우시더라구요. 쌓을 수 없게..... 그러시더니 1톤 하나 더 불러야 한다고 해서 계약서에 없는 내용이라 안 들어주고 싶었으나 이사짐을 함부로 할까 걱정에 추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쇼파, 아이들 침대 등 모두 새로 사서 이사짐도 없었는데,....)그런데, 역시 메이저급 회사라 그런지 계약서 작성할 때 그대로 추가비용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이사짐은 6톤이었습니다. 계약서는 남자3, 여자 1명이 오기로 했는데, 남자 4명, 여자 1명이 왔어요. 추가비용을 내야 하나 걱정했는데,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1명 더 오셨기에 이사도 더 빨리 끝났던 것 같아요. 신뢰는 다섯 번째 감동!!!!!

 

챕터 6 <원하는 것을 다해주시는 무한 서비스를 느끼다.>

이사 가는 집의 방 하나가 확장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의 가구들을 이렇게 저렇게 배치해봤어요. 정말 불만이나 싫어하는 표정 없이 아이방 가구를 이렇게 저렇게 옮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의견도 주시면서 또 옮기고, 또 옮기고. 이사는 물론 더 나은 가구배치까지 신경써주시는 서비스가 여섯 번째 감동!!!!!!

 

챕터 7 <2년 후에 다시 만나고 싶다.>

2년 후 분양받은 아파트로 입주합니다. 너무나 기분 좋은 이사였기에, 이 업체와 다시 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챕터 8 <마지막> 

가격은 지역의 소규모 영세업체가 쌉니다. 2년전 싼 맛에 계약한 영세 업체에 하도 실망해서 이번에는 나름 광고도하는 회사를 이용해봤습니다. 가격은 그 가치를 합니다. 싼 업체만 고집하지 마시고 합리적인 가격과 본사로부터 관리되고 있는 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정리도 잘해주셔서 내가 정리할 것들이 그 만큼 줄어듭니다. 그래서 신체건강에도 좋습니다. 영구의 모든 업체를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의정부 448호점만큼은 신뢰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2.09.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서비스기업, 영구크린은 규정자재 준수-
매뉴얼에 의거한 업무수행 정기CS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구크린은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원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하시길-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8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