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고맙습니다.
김민석
2022.06.30
121
한 달도 전에 날을 잡은거라, 탓 할 수도 없지만,
비가 정말 징그럽게 오는 날 이사한다고 뭐라 안하셨나 몰라요...ㅋㅋ
일 하시는거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 포장한 짐 비 맞을까 비닐까지
씌우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비 안오면 더 빨리 끝났을것을...
주방 이모님 삼촌 세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장마 끝나면 더위가 올텐데...
답변
관리자2022.06.30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