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호 7팀
손지숙
2022.06.20
160
서울에 살다가 천안에 친구랑 같이 살게되어 (새집으로 이사들어감)영구이사를 이용했어요~아침 일찍부터 이사를 준비해서 출발했는데 같은날. 두집 짐이 새집으로 들어온다는 말을 저희가 모르고 말씀을 못드렸어요ㅠㅠ친구네 집이 더 가까워. 먼저 시작하고 있어서. 저희는 한 삼사십분정도 기다리게 됐는데도. 웃으시면서 괜찮다고하시며 끝까지. 친절하게 마무리 해주셨어요. 더운날 인데도 인상한번 찐그리지 안고 웃으시면서 짜장면 드셔야 잘산다며 꼭 사드시라는 말씀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감사드리고 수고하셧어요
답변
관리자2022.06.20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