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직원들
전용현
2022.06.18
181
새벽6시부터 이삿짐을 포장해서. 11시경 부산에 도착했네요. 먼저 살던 사람들이 이사가 지체되면서. 약2시간을 기다린끝에 이삿짐을 옮기게 됐습니다. 보통은 역정을 내거나. 화를 낼텐데. 아무말없이 이사짐을 옮기는 직원분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2년뒤 다시 이사를가면. 꼭 영구크린을 이용하리라 다짐을 했습니다. 출발지 이삿짐상태가 도착지까지. 그대로 옮겨졌습니다. 손댈게 거의 없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성실한 영구크린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감동 이었습니다. 이사 잘 왔습니다.
답변
관리자2022.06.20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15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15호점